
데이터는 모니터링의 출발점이자 본질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DBMS와 복잡한 수집 구조 속에서 데이터를 빠르고 일관되게 저장·해석하는 일은 여전히 도전적인 과제입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와탭이 독자적으로 설계한 파일DB(MxDB)와 쿼리 언어(MXQL)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모니터링의 구조 자체를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소개합니다. 특히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서버 개발자의 도움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다루며, DB 모니터링에서 통합 모니터링으로 확장된 경험을 실제 사례와 함께 공유합니다. 데이터를 저장하고 읽는 방식의 혁신이 어떻게 더 빠른 개발과 더 넓은 관찰로 이어졌는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