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탭 김성조 CTO의 키노트는 와탭랩스가 지난 10년간 서버 모니터링 SaaS에서 출발해 APM, DB, 쿠버네티스, 로그까지 확장하며 End-to-End 통합 모니터링을 완성해온 과정을 소개합니다.
와탭은 자체 백엔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컨테이너 맵과 같은 차별화된 접근을 구현하고, 브라우저·모바일, 네트워크, GPU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측하는 통합 옵저버빌리티를 구축합니다.
발표는 앞으로의 10년을 AI 중심의 옵저버빌리티 시대로 정의합니다. 와탭은 OpsLake를 중심으로 로그·메트릭·트레이스 데이터를 AI가 해석 가능한 형태로 통합·정제하고, 상관관계 분석과 이상 탐지, 원인 추론까지 수행하는 AI 기반 운영 지능화를 통해 차세대 옵저버빌리티로 도약합니다.